about nonday

아이들 그림은


아이들이 그리는 그림은 어른들은 상상도 못할 정도로 창의적이고, 정교하며, 

 일관된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마도 우주 어딘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린 걸 거예요. 

 그런 그림이 스케치북에 한 가득인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잊혀지고, 

 방 정리를 하면서 버려지면 무한한 상상 속의 존재가 너무 가치 없는 것처럼 느껴지잖아요. 

그래서 해피소드가 무한한 가치를 지닌 아이들의 상상력을 붙잡아, 

 아이들과 친숙한 인형을 만들기로 했답니다. 

 아이들의 그림 속 한 주인공이 인형이 되어 그림을 그린 아이에게 

 인형친구가 되어 줄거예요. 


 논데이는 이렇게 인형들을 모아서 10개 만들면 11개째 인형은 소아암 환우천사에게 

 그림인형을 선물할 거예요. 

 왜냐면 힘들고 지루한 암투병 중에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인형친구를 만들어 주고 싶거든요. 

 그림인형을 선물로 받고나면, 학교친구들과 놀지 못해도 

 심심할 때면 인형친구와 항상 같이 놀 수도 있으니까요~ 


 소아암 환우천사에게 인형친구를 선물하기 어렵지 않아요. 

 저희 논데이에 그림인형을 주문하기만 하면 돼요. 

 이렇게 10분의 천사가 모여 1명의 환우천사에게 선물하면 되거든요. 

 함께, 인형친구 만들어 주실래요? 

nonday는


해피소드의 '아이들 그림으로 만드는 굿즈' 브랜드입니다. 

 아이들의 그림과 소아암 환우의 그림으로 상품을 만들어서 판매하여  

수익금을 나누고 있어요. 


논데이 상품이 많이 팔리면 지식재산권을 가진 소아암 환우들은 치료비 수술비 등에 

도움이 될거예요.  

여러분들 덕분에 소아암 환우들은 힘든 투병생활에도 멋진 그림을 그리면서 

암을 이겨내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거예요. 


 고맙습니다! 

 착한 소비로 소아암 환우를 돕는 여러분이 모두 영웅이예요. 



 nonday ! 논데이는 아무날도 아닌날 의 뜻을 가졌어요. 

 (경상도 사투리로 '내 오늘 논데이, 일 시키지 마래이') 

 아무날도 아닌 날이라니 ! 얼마나 즐거운 날이겠어요 ~ 

 아무날도 아닌 날에는 아무것도 안해도 돼요. 

 일상이 반복되는 날도 아니고, 특별한 날도 아닌 아무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되는 

 정말 중요한 날이예요.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아무날도 아닌 nonday는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오직 나만을 위한 날 ! 


 그런 어떤날 논데이에 놀러 오세요.

with happys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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